물속 깊은 곳, 나의 초침은 멈추지 않고 돌아간다.흐르는 시간의 잔향 속에서, 마치 당장 앞에 있는 것 같은 꿈의 경계를 올려다본다.
이 수면 너머에는 분명 아직 닿지 못한 세계가 있기를 기대하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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