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래기 작가님이 그려주셨읍니다!!
성녀님의 안쪽이 궁금하다는 질문에 직접 벌려서 보여주는 자애로움읾,,,,,,,
딱히 젖지 않은걸 보니 음탕함은 1도 없이 순수하게 호기심에 답해주는 건전한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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